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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꿈나무 소개

  1. 설립취지
  2. 송파꿈나무는 서울의 동쪽 송파구 문정동에 있습니다.

    98년 12월 IMF가 시작 되면서 넉넉지 않은 경제적 형편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는 모두 밤늦게까지 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은 하루 중 오랜 시간 외롭게 방치됩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귀가하기까지 혼자일 수밖에 없는 아이들의 친구가 되기 위해서 실업극복의 기금을 받아 강남향린교회에서 미취학 아동을 운영하던 '하늘땅 선교원'을 1999년 1월 초등학교 방과 후 '송파꿈나무'로 바꾸어 개미마을(무허가판자촌)에서 운영하다가 2006년 11월에 개미마을에서의 7년간의 생활을 마치고 현재의 새로운 터전에서 둥지를 틀었습니다.

  3. 운영목적
  4. 송파꿈나무는 사회,문화,경제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저소득 가정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교육혜택을 제공하며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서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라나게 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 줄 아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5. 운영주체
  6. 송파꿈나무는 강남향린교회 선교원(하늘 땅)을 시작으로 개미마을로 이전을 하면서 송파꿈나무라고 명칭을 바꾸고 위례시민연대,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개미마을 주민, 강남향린교회 이렇게 여럿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운영위원회 중심으로 꿈나무는 개인이 아닌 여럿이 함께 힘을 모아서 운영되고 있습니다.